YPP 신청 거부 또는 활성화된 수익화가 비활성화된 경우 대응 흐름.
수익화 거부는 처음 신청에서 떨어지거나, 이미 활성화된 채널이 정책 위반·재사용 콘텐츠 분류로 비활성화되는 두 가지 케이스가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거부 사유 정확히 확인 → 콘텐츠 변경 → 30일 후 재신청이 기본 흐름입니다.
1. 거부 메일 사유 카테고리 확인
공통 거부 사유: 재사용된 콘텐츠 / 광고주 친화적이지 않은 콘텐츠 / 자동 생성된 콘텐츠 / 가이드 위반 누적. 각각 대응 방향이 다릅니다.
2. 정확한 사유 진단 — 정책 가이드 또는 AI 진단
거부 메일 원문을 본 서비스의 정책 가이드(/policies/monetization) 또는 AI 진단(/policies/diagnose)으로 분석하면 어떤 영상이 문제인지·어떻게 변경할지 구체 가이드 받을 수 있어요.
3. 콘텐츠 개선
재사용 사유: 본인 코멘터리 추가, 편집·자막·시각효과로 변형 강화, 본인 출연 비중 확대. 광고주 친화적 사유: 자극적 썸네일·제목 부드럽게 수정. 가이드 위반: 위반 영상 비공개/삭제.
4. 30일 대기 후 재신청
거부 후 30일 내 재신청은 자동 거절. Studio > 수익 창출 > '재신청' 버튼은 30일 후 활성화. 그 사이에 콘텐츠 개선 작업.
5. 재신청 시 변경 사항 명시 (선택)
재신청 양식에 자유 메모란이 있으면 '어떤 영상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간단히 적기. 사람 검토자에게 도움 됨.
거부 사유가 모호하게만 적혀 있어요
공식 거부 메일은 보통 카테고리만 알려줌. AI 진단으로 본인 채널 영상 패턴 분석 받거나, AdSense 고객지원에 직접 사유 문의 (응답 1~2주).
이미 수익화 중인데 갑자기 비활성화됐어요
주로 정책 가이드 위반 누적 또는 채널 콘텐츠 방향 변경 시. AdSense 결정에 대해 'Studio > 수익 창출 > 검토 요청' 버튼으로 1차 이의 가능. 인정되면 즉시 복구.
재사용된 콘텐츠라고 거부됐는데 동의 못해요
본인 코멘터리·편집·해설 비중을 명확히 측정 (50%+ 권장). 영상 처음 30초에 본인 등장·소개로 '오리지널' 인상 강화. 그래도 거부면 콘텐츠 방향 자체 검토 필요.
본 가이드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AdSense 정책과 세금 양식은 수시로 변경되니 위 공식 출처 링크에서 최신 내용을 함께 확인하세요.